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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공공부채 비율 올해 119.3% 전망…지속 상승

2026.09.20 02:06
프랑스 경제재정부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공공부채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비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으며, 2026년 119.3%, 2027년에는 121.7%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프랑스 매체에 따르면 프랑스의 공공부채 비율은 유로존에서 그리스와 이탈리아에 이어 세 번째로 높다. 프랑스 국립통계경제연구소(INSEE)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말 기준 프랑스 공공부채 총액은 3조5,361억 유로로 GDP의 117.5%를 기록해, 2025년 말 115.7%에서 더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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