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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사 "연준 결정·빅테크 실적 앞두고 위험자산 비중 축소 가능성"

2026.04.29 15:42
글로벌 온라인 브로커 페퍼스톤(Pepperstone)의 마이클 브라운 애널리스트는 연방준비제도(연준)가 30일(현지시간) 금리 결정을 발표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구글 모회사), 아마존, 메타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실적을 공개하기에 앞서 트레이더들이 위험자산 익스포저를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이벤트 리스크가 임박한 만큼 많은 시장 참여자가 포지션을 축소하려 할 것"이라며, 트레이더들이 중동 분쟁에서 여전히 긍정적 소식이 없고 미국·이란 평화 합의 조짐도 보이지 않으며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도 "인식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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