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비스가 ZK 인프라로 ‘무한 컴퓨팅 레이어’를 내세우며, 자체 zkVM ‘Pico Prism’으로 이더리움 블록 증명 속도에서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오, 100배 확장 포부에 더해 누구나 참여 가능한 ‘The Proving Grounds’로 생태계 확장을 노리는 점이 인상적이에요. 만약 검증 비용과 지연을 크게 낮출 수 있다면 L2 설계나 온체인 앱 구조도 꽤 달라질 수 있겠죠.
여러분은 실제 100배 확장을 체감하려면 수수료, 지연 시간, 개발자 툴 중에서 어디의 개선이 가장 먼저 필요하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