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는, HEX 설립자로 지목된 지갑이 27,449 ETH(약 2.7만 개)를 새 주소로 옮긴 뒤 토네이도캐시에 투입하고 있다는 거예요. 토네이도캐시는 자금 흐름을 섞어 추적을 어렵게 만드는 믹서라서, 보통 ‘매집’이라기보다 ‘분산·출고/흔적 희석’ 시도로 해석되는 편이에요. 규모도 대략 9천만 달러 안팎이라 심리적 영향이 적지 않겠네요.
여러분은 이런 대규모 믹서 이동을 프라이버시 확보로 보세요, 아니면 매도 가능성 신호에 더 가깝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