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금융감독원을 퇴사한 직원 2명의 두나무(업비트 운영사) 취업 요청에 대해 '취업 가능' 결정을 내렸다고 디지털애셋이 전했다. 윤리위는 2025년 9월 금감원(4급)을 퇴직하고 두나무 준법감시팀장으로 취업하겠다고 요청한 직원에게 '취업 가능' 결정을 내렸다. 또 2024년 7월 금감원(2급)을 퇴직하고 두나무 거래지원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취업하겠다고 요청한 직원에게도 '취업 가능' 결정을 내렸다. 둘 다 밀접한 업무관련성이 없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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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관예우로 보면 될듯여의도바닥이 원래 그럼
여의도바닥이 원래 그럼
신의 직장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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