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팜스가 올해(2025년) 3분기에 185 BTC를 평균 11만 6,500달러에 매도했고, 11월 12일 기준 보유분은 1,827 BTC라고 해요. 보유량 대비 약 10%를 현금화(대략 2,155만 달러)한 셈으로, 운영비·설비 확장 등 재무관리 차원의 통상적 매도로 보이네요. 다만 채굴사들의 현금화가 이어지면 단기 수급과 심리에 영향이 생길 수 있다는 점은 체크할 만해요. 여러분은 이런 채굴사의 정기 매도를 중립적인 운영 활동으로 보세요, 아니면 향후 수급에 신호를 준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