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는 블랙록의 토큰화 단기국채 펀드 BUIDL을 바이낸스가 ‘담보 자산’으로 받아들이겠다는 뜻이에요—보유자가 BUIDL을 거래소에 맡기고 그 가치를 바탕으로 증거금이나 신용한도를 받아 거래에 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죠. 다만 이용 자격(화이트리스트 여부), 담보 할인율(헤어컷), 이자 처리와 담보 재사용 정책 같은 세부 조건에 따라 체감 효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토큰화 국채가 거래소 담보로 들어오면 유동성 확대와 리스크 관리 중 어디에 더 영향이 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