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기관용 커스터디인 코인베이스 프라임에서 거래소 메인 지갑(코인베이스)으로 3,186 BTC가 이동했네요. 같은 사업자 내부 지갑 간 이체라 즉각적인 매도 신호로 단정하긴 어렵지만, 핫월릿 유동성 보강·기관 체결 정산·지갑 리밸런싱 용도로 자주 나와요. 의미를 보려면 향후 코인베이스 순유입(Netflow) 변화, 거래소 보유량 증감, 호가창에 동반되는 대량 물량 출현 여부를 함께 보면 좋아요. 여러분은 이런 ‘Prime → 거래소’ 이동을 단기 변동성 신호로 보세요, 아니면 루틴한 내부 정산으로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