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월 28일) 금융위가 트래블룰을 100만원 이하 소액 거래까지 확대하겠다고 밝혔네요. 앞으로 가상자산 송금·출금 시 송수신자 정보 확인이 더 촘촘해지고, 위험도가 높은 해외 거래소와의 직접 연계는 더 제한될 수 있어요. 업계는 준법 비용이 늘고, 이용자는 소액 이동도 추가 확인·지연·수수료 부담이 생길 수 있지만 투명성은 강화되겠죠. 여러분은 소액 이체까지 규제가 확대되면 일상적인 출금·입금이나 해외거래소 이용 방식에 어떤 변화가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