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6.4만 명의 X 팔로워를 보유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가 "리플(XRP)은 0.8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그는 "우선 XRP렛저(XRPL) 상의 온체인 활동이 급격히 위축됐다. 일일 활성 주소 수는 최근 4.6만개에서 3.85만개로 급감했으며, 이는 네트워크 참여도와 관심도 줄어들고 있음을 시사한다. 또 온체인 데이터 기준 고래들이 최근 며칠간 4,000만 달러 이상의 XRP를 매도하며 '매도자'로 입장을 바꿨다. 이러한 하방압력이 지속될 경우 XRP는 주요 지지선인 1.77 달러선을 반납하고, 이 구간이 무너지면 0.8 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
온체인 지표 약화와 고래 매도 증가를 근거로, 애널리스트가 XRP가 1.77달러 지지를 잃으면 0.8달러까지도 열릴 수 있다고 봤네요. 최근 일일 활성 주소가 4.6만→3.85만으로 줄었고 며칠 사이 고래가 4,000만 달러 이상을 매도했다는 설명이에요. 여러분은 가격 판단에 이런 온체인 신호를 얼마나 신뢰하나요, 아니면 다른 지표를 더 먼저 보시나요?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