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LINK)가 패스트레인(Fastlane)이 개발한 트랜잭션 주문 툴 아틀라스(Atlas)를 인수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체인링크는 패스트레인의 핵심 인력을 영입하고, 아틀라스는 체인링크의 경쟁 오라클 업체 레드스톤(RedStone) 지원을 중단할 계획이다. 아틀라스는 체인링크의 데이터 기술 프로젝트인 체인링크 SVR에 통합, 디파이 생태계의 고질적 문제로 꼽히는 MEV 유출 방지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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