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평단가 3873달러에 6,411 ETH를 매수했던 고래 주소가 오늘 새벽 1,999 ETH(592만 달러)를 거래소로 입금했다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ai_9684xtpa가 전했다. 해당 물량을 매도할 경우 손실 규모는 약 181만5000달러로 추산된다. 현재 해당 주소는 3,803 ETH를 보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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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난해 평단가 3,873달러로 6,411 ETH를 샀던 고래가 오늘 새벽 1,999 ETH(약 592만 달러)를 거래소로 입금했다니, 매도 시 손실이 약 181만 5천 달러고 현재 잔고는 3,803 ETH라고 해요. 보통 입금은 단기 매도 압력 신호로 읽히지만 담보·헤지 목적일 수도 있어 단기 변동성 확대 쪽 시그널 정도로 보는 게 맞겠네요. 여러분은 이 움직임을 약세 신호로 보세요, 아니면 리밸런싱·헤지로 보세요?
성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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