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 인베스트 CEO 캐시 우드(Cathie Wood)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최근의 비트코인 하락세는 지난해 10월 바이낸스 소프트웨어 오류로 촉발된 280억 달러 규모의 디레버리징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매도 압력이 대부분 해소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비트코인이 8-9만 달러 사이에서 횡보세를 보인 후 4년 주기의 하락세를 마무리하고 상승세를 재개할 것"이라고 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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