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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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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와 엡스타인 관련된 루머들

1. 아담 백(Blockstream) & 엡스타인

- 투자 유치: 2014년 아담 백과 오스틴 힐이 엡스타인의 리조트 방문, 비트코인 인프라 자금 모집 시도.

- 평가: 엡스타인이 이메일로 "아담 백이 마음에 든다"며 투자 지시. 핵심 인물 포섭 시사.

- 러트닉 연결: 현재 상무장관 하워드 러트닉(캔터 피츠제럴드 회장)이 엡스타인과 절친한 사이이자 아담 백의 사업 파트너.

- 의심: 오디널스 옹호 등 검열 저항성 약화 발언이 엡스타인 관련 '약점' 때문이라는 의혹 제기(사이먼 딕슨 등).


2. 브라이언 비숍 & 트랜스휴머니즘 실험

- 디자이너 베이비: 비트코인 개발자 브라이언 비숍이 엡스타인과 유전자 편집 아기/인간 클로닝 계획.

- 익명 금융: 실험체 보호를 위해 철저한 익명 금융 구조 설계 시도.

- 윤리적 논란: Crypto 기술과 트랜스휴머니즘의 결합이 인류 미래를 바꿀 것이라는 야망 공유.


3. 시장 통제설 및 기업인 의문사

- 이스라엘 배후설: 엡스타인 이메일에 "이스라엘이 핵심 개발자 급여를 주며 비트코인을 통제한다"는 주장 존재(증거 불충분).

- 의문사: 폭로를 예고한 크립토 인사가 24시간 내 사망하는 등 업계 내 음모론 확산.


4. 코인베이스 · 테더 · 엡스타인 삼각 편대

- 코인베이스: 2014년 엡스타인이 LLC를 통해 300만 달러 투자. 공동 창립자 프레드 에르삼 인지 정황.

- 테더 커넥션: 테더 창립자 브록 피어스가 코인베이스-엡스타인 거래 중개. 테더의 불투명한 감사 구조와 연관 지어 해석됨.

- XRP 타겟팅: 코인베이스와 테더가 리플(XRP)에만 적대적인(상장폐지, 소송 등) 패턴을 보임. 이는 엡스타인 네트워크 외곽 세력에 대한 공격이라는 음모론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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