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되면 더 사야지
고래는 파는 반면 개미는 사들이는 패턴이 BTC 가격 하락의 원인이 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샌티멘트(Santiment)는 "10~1만 BTC를 보유한 고래 지갑들이 전체 공급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68.04%로 떨어졌다. 이는 9개월 만의 최저치다. 특히 이들은 지난 8일 동안에만 총 81,068 BTC를 매도했다. 반면 0.01 BTC 미만을 보유한 개미 주소들의 비중은 지난 20개월 만의 최고치인 0.249%로 늘어났다. 고래는 팔고 개미는 사는 패턴은 하락장을 만드는 전형적인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개미들이 완전히 항복하고 시장을 떠날 때까지 고래들은 물량을 던지며 관망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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