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얼럿에 따르면, 익명 주소에서 바이낸스 주소로 4,199 BTC가 이체됐다. 2.9억 달러 규모다. 해당 주소는 비트코인 OG(초장기 홀더, 1011short)로, 커뮤니티에서는 사기 거래소 비트포렉스(BitForex)의 최고경영자(CEO) 였던 가렛 진(Garrett Jin)이라는 추정이 나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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