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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케빈 워시가 뭐라고?
아.... 글 쓰던거 다 날아갔네?! ㅋㅋㅋ 원래 글을 시작하면서 아기자기하게 시작했었는데, 음....
일단 주말 재충전을 했어. 그러면서 펄 제도가 변경된 사실도 알게되었고, 내가 또 알리에 낚였다. 왕서방의 기만질엔 끝이 없구나를 느끼고 있어.
책상에서 가지고 놀 지게차를 샀어. 물론 스틱형이라서 비례감응식일 거라고 기대했지만, 외관만 스틱이고, 똑딱이 버튼이더라... 그래도 싸서 그냥 그러려니 해야겠지?!
그러면서 주말에 케빈 워시에 대한 영상과 글들을 많이 찾아봤어. 그리고 그 내용을 정리해볼게.
내가 찾아보고 직접 본 영상과 자료들에선 케빈 워시를 이렇게 정리하더라.
1. 에스티 로더의 남자
2. QE에 반대해서 나간 남자
3. QT를 할 남자
4. 강달러를 원하는 남자
5. 금리는 낮출 남자
6. 불확실한 남자
=> 근데, 그가 쓴 아,티,클이나 논문만 찾아봐도, 이게 헛소리란걸 알텐데? 더군다나 좀 잇어보일려고 스탠리(텀블러 ㄴㄴ) 드러켄밀러를 들먹이는데, 이걸 들먹여놓고도 아직도 케빈 워시에 QT니 강달러를 엮는다? 아휴.... 이걸 학부 발표자료로 가져왔으면 바로 B-로 점수 먹이고 시작했을거야. 물론 잘해야 유지, 이후 헛소리 나오면 바로 추가 감점?! ㅋㅋㅋ
음, 자료 조사를 AI로 그냥 '케빈 워시의 과거 배경과 향후 정책적 관계를 알려줘'라고 입력했나보더라... 심지어, 어떤 전문가란 사람은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선택한 게, 트럼프가 믿을 만한 사람을 선택하는 경향이 1기 정부부터 있었고, 배신당하지 않기 위해서 선택했다는 뇌피셜을 떠들더라...????
내가 직전 글에서 말했지? 선입견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점과 점으로만 보여서 그걸 억지로 이으려고 하다보니깐 트럼프가 기이한 사람이 된다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트럼프 재산이 한국으로 치면 몇 위일까? 근데 그런 사람이 본인 감정 조절 못하고 사람 보는 눈이 없어서, 배신당할까봐, 자기 사람들을 앉힌다??? ㅋㅋㅋ 이런 분석을 하는 전문가는 가'족'같은 회사를 다니나봐?;;; 거기 사장은 그렇게 인사를 하고 거래를 하고 사업을 하니깐 그걸 보고 배워서 고작 이런 걸 분석이라고 한거겠지? 왜 이렇게 강하게 말하냐고? 진짜 볼 때마다, 어이가 없는 수준을 넘어서, 경제 분석에 왜 본인 또는 데스크 정치관을 가감없이 보여주냐는 거야? ㅋㅋㅋ 내편은 무조건 내편이고 니 편은 무조건 나쁜놈이다??? ㅋㅋㅋㅋ
1. 케빈 워시에 대한 정보 : 진짜 돈의 흐름과 그의 임무
일단 케빈 워시에 대해서 이미 말을 몇 번해줬지? 이건 나만 알고 싶은 정보였는데, 그냥 까볼께. 왜? 지금 분석이라고 떠들고 잇는 내용들이 너무 기가차고 웃겨서. ㅋㅋㅋㅋ 와.... ㅋㅋㅋㅋ
튜케인 패밀리 오피스를 먼저 짚고 넘어가자. 이건 스탠리 드러켄밀러 아저씨가 이끄는 가족 투자 회사야. 그리고 케빈 워시와 베센트가 만나는 가장 강한 접접이고, 이미 월가에선 스탠리 드러켄밀러가 케빈 워시(연준)과 베센트(재무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글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아, 뭐부터 설명해줄까? 먼저
2025-2026 에너지/패권/AI/RWA/ 그리고 유동성 : https://coinness.com/community/lounge/1134240 이 글은 두번 읽어라. 꼭?! 왜냐고?
내가 쓴 글이지만, 지금 그리고 앞으로 당분간 세상을 관통할 단어는 대충 다 버무려 놓은 글이라는 확신이 계속 들거든. ㅋㅋㅋ 왠지,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의 포트폴리오를 통해서 알아보자?
먼저 그들은 23-24년에 미국 국채(10년 물등)에 대해서 '숏'을 쳤어. 그때 시장 금리가 4% 정도였고 ,25년에 4.9% 정도를 찍었을 때, 익절을 했을 것으로 예상되. 그러고 엔비디아 팔란티어 같은 소프트웨어 중심의 AI 회사 주식을 팔고 뭘 샀냐?
아마존, TSMC, 메타, 구글 같은 빅테크이지만 인프라를 같이 보유한 기업을 산거야. 더 정확히는 AI 제조업에 투자를 하면서, 에너지 인프라(전력) 포트폴리오 비중을 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어. 덤으로 ㅋㅋㅋ 생명연장의 꿈을 위한, 바이오를 최대 비중으로 선택했다? 6년 주기 전염병도 있지만, 모든 권력자의 꿈인 불로장생 ㅋㅋㅋ 시진핑과 푸틴의 대화로 150년? ㅋㅋㅋ 암.... 사랑합니다. 전 그냥 몰라요ㅠㅠ
아, 그리고 드러켄밀러는 구체적으로 13F(주식 보유 보고서)에 다 들어나지는 않았지만,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 재정적자가 심각해질수록 비트코인과 금이 유일한 피난처'라는 발언을 해왔어. 그리고 그걸 국채 숏포지션으로 말과 행동을 일치하면서 보여줬지.
자, 그러면, 케빈 워시가 미국 국채 숏치는 것도 봤는데, 지금 재정 적자에 대해서 전혀 모를까? 그리고 AI 제조업과 인프라 비중을 늘리는 과정을 직접 참여했는데, QT를 해서 유동성을 빨아드려서 이걸 엿먹이려고 든다???? QT로 인한 강달러를 원한다??? ㅋㅋㅋ 도대체 무슨 근거야? 그가 했던 말들은 이미 QE, 그것도 무분별한 QE에 대한 비난이였지? 그리고 연준이 너무 나댄다고 QT를 할거고 강달러를 원한다고???
지금 QT를 하던 파월의 입장을 그래도 정치적 입장으로 옹호하던 색안경을 못 벗어서 나온 분석이라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케빈 워시가 몸담고 그에게 투자 경험을 사사하던 스탠리 사부의 행동으로는, 지금 미국 재정적자를 걱정하고 있으며, 이를 잘 해결할 것으로 예상(가라! 베센트 그리고 워시)를 한 상황에서 AI 인프라 투자를 늘려놓은 시점에서, QT와 강달러로 사부님 등에 칼을 꽂는다??? 그럼 왜 무슨 이유로 칼을 꽂을 건지 설명해야지? ㅋㅋㅋ 그리고 스탠리 아저씨가 만약 두 제자가 그럴 거였다면, 왜 굳이 나서서 이번에 케빈 워시를 지원해줬을까???
다시 말할게, 케빈 워시는 인플레이션으로 부채 디플레이션을 계획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 AI 생산성 향상으로 인플레이션의 고통은 최소화하는 1980년 모델을 제시하고 있는 거야. 이를 위해서 AI 투자를 촉진시키려면 금리 인하와 규제 완화를 통한 민간 자금의 신용 팽창을 자극할 생각이고/
단순히 연준의장이 되서 무제한 돈풀기를 안한다고, QT를 한다는 이분법적 논리는? 전형적으로 논문에서 본인 보고 싶은 문장 하나만 따와서 레퍼런스 달았다가 그걸 빌미로 직접 리젝맞는 꼴이지?
케빈 워시와 베센트는 금리 인하 + 시장 유동성을 증가시킬거야.
실제로 이 둘을 제일 잘 아는 드라켄밀러 아저씨 포트폴리오 봐, AI인프라 투자(제조업+전력)을 했네.
2. 케빈 워시, 신의 메신저.
그리고 그의 장인에 대해서 말하면서, 더 정확히는 로널드 로더에 대해서 설명하는데, 온갖 효과 붙여서, '여러분이 자주 쓰는 그 유명한 화장품, 에스티 로더!?를 만드는 회사의 사장이 케빈 워시의 장인입니다.' 하....... 이거 발표했으면, 난 바로 PT 멈추고 '수고하셨습니다' 했을거야......
왜냐? 에스터 로더는 내가 이미 이전 글들에서 몇 번 말해줬었잖아? 근데, 이건 그냥 새발의 피야. 로널드 로더 그는 누구냐?
세계 유대인 회의의 회장이야, 2007년 6월에 취임해서, 2029년까지 임기를 수행할 예정이야. 2025년 5월 예루살렘(트럼프가 수도로 인정한!)에서 압도적인 지지로 재선을 하신 분이셔, 그런 분을 소개하면서 고작 화장품????? 하.... 왜? 방송국 사장들은 딴따라 영상 따다 파는 장사꾼이라고 하지? 어이가 없네.
전세계 유대인 자금과 네트워크의 정점에 선 인물이 로널드 로더야. 그리고 그가 케빈 워시의 장인 어른인 거고.
케빈 워시로 다시 돌아가보자. 그의 경력의 시작은 어디다? 물론 대학도 대학이지만? ㅋㅋㅋ 임귀당귀.
골드만삭스, 거기서 기업 인수합병 업무를 했어. 무슨 소리냐고? 이제훈이 나온 협상의 기술 봤지? 거기서, 고작 한국 기업의 인수합병팀에서 이제훈이 했던 역활들을 봣잖아? 근데 케빈 워시는 전세계 가장 큰 자금을 움직이는 최전선에서, 위대한 분들의 직간접적인 지시를 듣고 보고를 드리면서 일을 하던 인물이야. 그리고 그러다 로널들 로더의 허락을 받아서, 간택을 받아서 딸과 결혼을 한거고?
단순히 cc여서 결혼했다? 웃기는 소리하지마라. 케빈 워시에 대한 능력? 낙하산? 글쎄?? 난 내가 구멍가게를 한다고 해도, 내 딸을 낙하산 받을 생각은 없을 거 같은데?? ㅋㅋㅋㅋ
그 후, 아들 부시 정부에서 일하고 연준에서 일을 하던 건, 이미 다 아는 사실일테니깐. 물론 그가 그렇게 왕성한 활동과 최전선에서 어린 나이에 무시받지 않았던건, 장인의 후광을 무시할 수 없는 거야. 반대로 말하면? 어린 나이란 제약을 제거할 정도의 실력과 그걸 알라본 장인의 용병술이 있던거야.
그럼 왜 워시는 결혼과 동시에 정계로 갔을까? 왜긴 왜야? 유대인 네트워크가 일부로 키운 나이트야. 그게 케빈 워시고, 그 나이트가 이제 체스판에 올라가는 거야. 누구랑? 베센트랑.
이런 배경을 두고 다시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선택한 인사를 바라보자. 이게 트럼프가 단순히 믿는 사람만 믿어서? 혹은 말 잘 들을거 같아서? 이유가 뭐가 되든간에 트럼프가 케빈 워시를 선택했다?????
아니야. 반대야. 케빈 워시는 지금 신의 메세지를 전하는 사자로써, 트럼프에게 보내진거야.
로널드 로더와 트럼프가 와튼 스쿨의 동창이지. ㅋㅋㅋ 트럼프가 본인 힘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아니, 트럼프도 키우던 말이였고, 배역으로 당분간 킹의 역활을 하는 것 뿐이야.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면, 나는 이미 24년 10월에 트럼프가 당선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며 확신했었고, 맞췄지? 그때 언론은 해리스가 된다고 떠들고 여론조사가 어쩌고 그럴때였는데? 나는 어떻게 알았냐? 돈이 트럼프한테 흘러가니깐. 쉽지? ㅋㅋㅋ
이렇게 말하면, 또 이런 말을 할 거같네, '니가 말한 월가는 인플레이션 싫오하거든~??!!?'
맞아, 의미 없이 인플레이션만 오는 건 파멸의 길이야. 그래서 파월이 앞으로 뿌릴 최고의 똥은 QE 범위 및 규모 확대라고 말하는 이유기도 해. 하지만, 이미 내가 쓴 글으 보면? 어떻게 AI와 에너지 개발 그리고 비트코인과 RWA로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유동성을 공급하며, 풀리는 유동성이 무의미한 인플레이션으로 흘러가지 않는 매커니즘을 말했어. 짧게 요약하면
AI 투자 및 생산성 향상(이미 지표로 나오고 파월조차 인정한거니깐, 반박하려거든 파월의 말부터 반박해야될걸? 그리고 27년까지 전문가들은 AGI 등장을 예상하고 있음.)
이를 위한 에너지 개발 시작
-> 기존 에너지 개발은 투자 이후 수익화에 시간이 걸리지만? 오프 그리드 환경에서 비트코인을 채굴하며 프로젝트 시작 단계에서 수익성을 확보. 또한 투자 자금에 대해서 RWA로 프로젝트를 토큰화해서 전세계 자금을 모음(이를 위한 규제완화 될까 안될까?). RWA토큰화는 프로젝트 완료 후 보상이 아닌, 개발 단계에서 채굴되는 가스와 에너지를 비트코인 채굴화 수익을 실시간으로 보상 받으며, 추후 에너지 개발 보상까지 받게 됨(에너지 표준)
이 경우, 연준이 무지성으로 돈을 풀 필요가 없다고, 케빈 워시가 말한 그대로, QE안해도 된다. 오히려 이런 QE는 인플레이션만 자극해서 큰 형들이 싫어한다.
하지만, 규제 완화로 민간 자금의 유동성을 끌어 온다면? 어떻게? 예컨대 SLR 규제를 손봐서 채권에 대한 족쇄를 풀어주면?(마치 닉슨쇼크처럼?) 또는 담보로 못 잡던 자산을 담보로 잡을 수 있게 해주거나, RWA에 대한 규제를 풀어준다면? (미국이 최근 비트코인 보유량이 직간접적으로 270만개쯔음 되지?? ㅋㅋㅋ)
즉, 연준이 직접 나서서지 않고도, MMF에 몰려있는 민간자금에 몰린 돈을 제대로 돌릴 수 있게 만들어 준다면 충분히 해결이 되겠지.
수치를 보면 알겠지만, 연준이 QE를 해봐야, MMF로 자금이 몰린 다음에, 일부가 풀려나가지만, 이게 인플레이션을 올리는 주범이지.
결국, 연준이 왜치는 인플레의 원흉은 연준이 되는 거고, 케빈 워시는 이걸 지적하면서 QE를 반대한단 거야. 그게 단순히 QT를 의미하면서 유동성을 없애겠단게 아니라, 인플레이션은 최대한 억제하며 AI 투자로 생산성 향상 그리고 이를 통한 자연스러운 부채의 디플레이션을 이끌어서 미국 경제의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연준의 대차대조표를 낮추겠다.
이게 지금 케빈 워시가 하는 말이고, 이걸 스탠리 아저씨도 원하고, 유대 자금과 네트워크를 이끄는 로널드 로더, 장인 어른도 원하시고, 미국의 패권을 지키고 향상시키고 싶은 트럼프도 원하는 거야.
자, 내 분석에서, 누가 멍청해서 이런 선택을 했다거나, 특정 인물이 했던 아주 작은 한두개의 문장만 가지고 와서 떠드나?
아니, 오히려 케빈 워시가 있던 굵직굵직한 커리어와 주변인들의 이해관계와 행보를 모두 아우러서, 그.들.이 원하는 공통된 이익과 이를 위해서 실제로 케빈 워시가 했던 말들의 전체적인 문맥을 모두 이어봤어.
뇌피셜 같나? ㅋㅋㅋ 그럼 유감이고.
케빈 워시는 QE(민간 중심)를 할거고, 금리도 내릴 거고, 적당한 약달러를 원해. 뭐가 불확실하다는 걸까? ㅋㅋㅋㅋㅋ 더군다나 채권 숏포지션 익절한거 봐서는, 곧 부채 문제도 해결하면서, 부채의 디플레이션을 통한 자연스러운 QT까지 하겠지? QE와 QT를 동시에 못 할거같지? 근데 그거 하려고 베센트랑 케빈 워시가 등장한거야. ㅋㅋㅋㅋㅋ
3. 나가며, 한국 기업들을 보면서
일단 삼성 그룹을 보면, 참, 재드래곤이 얼마나 고초를 겪었고, 이해관계를 맞춰나가기 위해서 뼈를 깍는 일을 했다고 생각해. 최근 투자의 행보를 보면, 참 이런 기업이 한국 기업인게 다행이라는 생각이야.
그런데, 현대-기아차를 보면, 참.... 하.... 참담하다. 테슬라 가격 인하한 걸, 보고서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린게 분명하다. 최근 행보를 보면, 로봇으로 노조를 때려잡는 건 좋은데, 전기차와 자율주행에선 이제 사망선고만 남은 상황이라고 생각해. 참 안타까워.
최근 전기차 할인을 한다는 뉴스와 유튜브 영상이 나와서 봤는데, 아직까지도 옵션장사를 하더라? 테슬라 모델 Y나 3잡겟다고, 깡통을 테슬라보다 쌉니다!!! 라는 가이드라인을 주고 유튜버들이 영상을 만든거 같은데, 아니, 지금 현기차 전기차 라인업 풀옵션 기준으로 모델 Y나 3보다 싸게 팔아도 될까 말까야...
테슬라 타율이 너무 좋지? FSD도 그렇고? 지금 테슬라가 준비하는 AI4 AI5칩이 보급되기 시작하면, 혹은 아예 지금부터라도 당장, 테슬라 오너들에겐 선택지가 주어질거야. 주차하는 또는 충전중인 테슬라 차량의 남은 연산력을 테슬라가 자율주행 또는 AI 학습에 기여를 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보상을 주게 한다면, 누가 과연 이걸 거절할까??? 현대 기아차는 지금 제대로 된 AI 데이터 센터도 없는데, 이미 머스크는 스페이스X부터 xAI를 합병해서 우주에 초대형 데이터센터를 건설하고 있네? 거기에 더해서 보급되는 수천만대의 차량들에서도 남은 칩들이 AI 학습에 쓰인다면?? 내가 왜 이런 소리를 하냐면, 모델 Y의 가격은 상관없이 모든 차량에 들어간 프로세스는 같아(물론, 일부 보도에서 미국산 모델Y에 신규 칩셋이 들어간다는 이야기도 있지만?) 그럼, 현대기아차는 무슨 수로 이걸 따라잡을 계획이지?
아직도 옵션장사를 한다고, 가격만 경기도에서 보조금 받으면 3300만원??? 근데 거기 디지털2나 후측방경고같은 자질구레한 옵션들 전부다 빼버리면서 유인하네? 마치, 얼마전 배달 어플에서 국밥 8000원이라면서, 밥 +1000, 반찬X +1000원 같은 짓을 하면서 소비자를 또 우롱하네....
거기에 아직도 중국이랑 손잡고 AI 개발을 하니마니? 그러다 이민국이 미국 공사현장 급습했던건데?? 거기에 러시아 공장 재인수는 왜 포기한걸까?; 생각이 있는 걸까? 인도같은 라인 늘리겠다고? 어디가가 팔까?
아도서비스 정신이 너무 감명 깊고, 500원 지폐로 조선소를 만들어서 배를 수출하던 현대는 이제 없는 거 같다. AI와 로봇 기술이 딸리는게 계속 보이면서,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참 궁금해. 투자자 전에 국민으로써 걱정스럽지.
이번에 공개한 로봇도, 이게 주가를 끌어올리는 재료가 되긴했지만, 글쎄? 옵티머스와 비교해서 확장성이 메롱이던데.... 심지어 AI가 어쩌고 하는데, 로봇의 형상이 지금 보유한 기술을 가지고 보여주기 위한 최대치의 한계라고 생각이 들어, AI가 발전해도 지금 로봇의 손모양으로 뭐를 더 할 수 있을까?
쓸데없이 AI니 자율주행이니를 개발할 자신이 없다면, 삼성전자가 보여줬던 구글과의 파트너십을 따라가야되지 않을까? 싶어. 괜히 중국이니 인도니 같은 뻘짓거리할 시간과 자원을 미국에 몰빵하는 게, 어떨까 싶네. 하지만 이미 너무 늦은 게, 아이오닉 또는 EV란 전기차 브랜드만큼은 기존 내연기관차량과 달리 옵션장사 하지말고 갔어야 됬는데, 여전히 옵션장사만 하고, 현기증날 정도로 기다리던 ccNC는 또 뒤엎고서 아틀라스?라는 통합 OS로 AI까지 묶는 시도를 했는데, 이것도 적용을 찔끔씩, 옛날처럼 하려고 하는게 느껴진다. 아반떼랑 투싼에 적용한다는거 같은데, 까봐야 알겠지만, 그 차를 사봐야 추후 핵심 업데이트는 불가능할거고, 왜? 또 아반떼랑 투싼에 들어가는 AP는 출시 시점에 딱 맞는, 부하율 80~90%가 걸리게 세팅해놓고 팔겠지? 그래서 OTA가 된다고 하고, 자율주행이 된다고는 하겠지만, 여전히 몇년을 울궈먹는 HDA2처럼 초기 아틀라스의 주행보조 시스템은 크게 발전하지 못하고 또다시 차를 바꿔야지만, 최신 기능을 쓸 수 있겠지??? 거기에 왜 계속 디지털키2를 옵션으로 급울 나누는 건지 의문이네?;;; 몇 십만원 휴대폰이나 워치도 지원하는 UWB가 그렇게 고급기능인가?? 수천만원짜리 차에 고작 그거 하나 빼고 넣는게???? 하..... 답답하다.
거기에, 400V를 E-GMP라고 우기는 것도 모자라서, 고작 400V E-GMP 시스템인 EV5를 800V E-GMP인 EV6랑 꼴랑 몇백만원차이로 만들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들은 이거 이해가 안된다면, 쉐프가 직접 만들어주는 간짜장과, 쉐프 얼굴만 넣은 밀키트 짜장면의 가격이 전자는 2만원, 후자는 1.7만원이라면? 밀키트는 비싸보이는데, 다르게 보면? 쉐프가 직접 만들어주는 간짜장도 싸구려로 보이지 않아? 가격만 놓고 보면??
400V를 E-GMP라고 우기는 그런 행태에서도 정신을 못 차린게 느껴졌고, EV5 가격을 보곤 혹시 내 주식 계좌에 현대차가 남아있엇나 식겁해서 확인하게 만들고, 오늘날 가격 인하라고 적고 소비자 우롱하는 행태를 보고, '나는 왜 현대기아차 숏을 못 치는 개미일까?'라는 한탄을 하게 되.
왜 이렇게 현대기아차에 대해서 말하냐고? 정말 안타까워서, 아도자동차 서비스 정신은 어디다 팔아먹고, 동네 망할 국밥집 장사질을 하고 있는 행태에, 수십만명 직간접 고용을 하는 대한민국 최대 제조업의 축이 무너지는 모습이 참 안타깝다. AI 시대가 아니라면, 혹 토요타가 옛날에 겪던 그런 위기의 시기였다면, 좀 열심히 하면 되겠지란 생각을 하겟지만, AI시대에서 이미 GM(GMC)와 테슬라가 가져온 자율주행(혹은 주행보조시스템)과 HDA2의 격차도 격차지만, 그 기술을 만드는 환경과 기업 투자 전략을 놓고 보면 더더욱 답이 없다. ㅋㅋㅋ
아마 잘해야 5년? 5년 버틸 수 있을까? 이미 가격은 안드로메다로 올려서, 요즘 펠리세이드가 5천 중후반이더라?? 그돈씨가 절로나오지. 냥냥하고 뜨끈한 최신 기술 업데이트되고, FSD 열릴 모델 Y 4천만원짜리 두고, 현대기아가 파는 차량 중에서 비벼볼만한게 뭐가 있더라????? 없네?! ㅋㅋㅋ
테슬라가 위기라고? 위기지. 근데 하드웨어를 염가로 던지고 소프트웨어로 수익률을 챙기는 전략을 실제로 수행한다면? 현대기아차는 어떤 대응책이 있더라??ㅋㅋㅋ 또 디지털키3 또는 HDA3를 옵션으로 팔게???? 쇼부가 될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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