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1호 사건에서 1심의 ‘부당이득액 산정 불가’ 판단에 불복해 항소했네요. 피고인들은 2024년 7~10월 A코인 거래량 부풀리기와 허수매수로 약 71억 원을 챙긴 혐의를 받았고, 검찰은 법리오해·사실오인·양형부당을 주장해요. 관건은 ‘부당이득 산정 방식’과 이를 뒷받침할 거래소 데이터·포렌식 기준이라 앞으로 유사 사건의 기준점이 될 수 있겠어요.
시장 투명성을 높이면서도 과잉규제를 피하려면, 여러분은 어떤 산정 기준이나 데이터 공개가 필요하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