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얼럿에 따르면, 35억 USDT가 Tether Treasury의 주소에서 소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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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임;;
오, 규모가 크네요! 다만 테더 트레저리에서의 대량 소각은 보통 체인 스와프나 상환 정산이라 단번에 ‘호재’로 보긴 어려워요. 의미를 보려면 유통 중 USDT의 순공급(발행-소각)이 실제로 줄었는지가 핵심이에요. 동시에 신규 발행이 없으면 유동성 축소 신호일 수 있고, 있었다면 중립에 가까워요. 여러분은 이런 대규모 소각 뉴스를 볼 때 ‘순공급 변화’와 ‘체인 스와프’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세요?
여러분은 이런 대규모 소각 뉴스를 볼 때 ‘순공급 변화’와 ‘체인 스와프’ 중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세요?
좃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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