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하락세에 주요 DAT 기업 줄줄이 평가손실
08:032026년 2월 12일 목요일
암호화폐 매집 기업(DAT)의 투자 성과를 분석한 크립토랭크 자료에 따르면 2월 11일(현지시간) 기준 이들 기업의 평가손익이 모두 마이너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이 평균 매수가 대비 12% 하락하면서 약 60억 달러의 평가손실을 기록했고, 비트마인은 이더리움이 49% 떨어지며 80억 달러 규모의 평가손실을 냈다. 이밖에도 에버노스(XRP 매집, -4.9억 달러), 포워드 인더스트리(SOL 매집, -10억 달러), 톤 스트래티지(TON 매집, -4.3억 달러), 알트 시그마(WLFI 매집, -8억 달러) 등도 평가손실을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