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이 올해 프로토콜 우선순위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번 로드맵은 ▲사용자 경험(UX) 개선 ▲레이어1 강화(Harden the L1) ▲확장(Scale) 등 세 가지 축으로 구성됐다. 재단은 네트워크 처리량 확대를 위해 가스 한도를 1억 이상으로 단계적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ePBS(enhanced Proposer-Builder Separation) 고도화와 블롭(blob) 파라미터 추가 확대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zkEVM 클라이언트 개발을 진행하고, 검열 저항성 강화 및 양자컴퓨팅 대비 등 보안 중심 과제를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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