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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 편입 준비 중
기관 ETF 순유입, 순유출은 지속되지만 그건 단지 연초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에 불과하다.
미국을 제외한 여러 국가에서도 비트코인, ETF 등 전체적인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산업, 투자 소식이 많아졌다.
기관에서 매집하는데 왜 안오르냐는 얘기는 나오지만 기관은 대부분 장외거래를 진행하기 때문에 현재 시세에 즉시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장외거래와 ETF 유입이 계속되고 BTC 현물 물량이 줄어들면 공급 쇼크가 오는건 시간 문제고 클래리티법 등 규제 이슈와 유동성 회복이 되면 암호화폐 시장은 몰락할 수가 없다.
현재 이란 이슈 등 지정학적 이슈, 메크로 지표들도 이제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현 트럼프 정부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암호화폐 시장의 침체를 방치하는건 말이 안되며 "지금쯤 올렸어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정치는 타이밍이다. 지금 시장을 일으켰다가 예상할 수 없던 이슈로 11월 전에 시장이 침체되면 그때 놓치는 유권자들이 훨씬 많아진다.
상한가가 없다는 점이 암호화폐 시장의 장점이 아닌가? 3분기에만 시장을 다시 일으켜도 코인 투자자들 마음을 돌리기에는 충분하다.
지금 계속해서 매수 자리를 줄 때 잘 매집하고 버티면 올해 말이 됐을 때 "역시 코인이 답이구나"라는 얘기가 다시 돌게 될거다.
美 미주리주, BTC 전략준비금 비축 법안 하원 상업위 회부
미국 미주리주의 비트코인 전략준비금 비축 법안(HB2080)이 하원 상업위원회 심의 단계로 넘어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공식 X를 통해 전했다. 위원회 심사를 통과하는 경우 하원 본회의 표결에 부쳐진다. 이후에는 상원 회부 및 주지사 서명을 거쳐 법안이 시행될 수 있다. 해당 법안은 미주리주 투자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별도 기금을 설립해 비트코인을 매수 또는 보유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 정부 기관 및 주민들로부터 받은 기부금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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