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CZ)이 "암호화폐 시장 자본은 실물자산(RWA) 토큰화와 예측시장으로 몰릴 것"이라고 바이낸스 스퀘어 라이브 AMA에서 전망했다. 워처구루에 따르면 그는 "대화를 나눈 모든 국가가 자국 자산의 토큰화를 원한다. 토큰화를 진행하면 국가는 즉시 자금을 조달하고 이후 실물을 인도하면 된다. 카자흐스탄의 도시인 투르키스탄의 잉여 수자원 토큰화가 국가 차원 신규 수익 창출 모델의 대표적인 격"이라고 말했다. 또 예측시장과 관련해서는 올 여름 월드컵을 앞두고 관심이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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