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의 스트래티지가 영구 우선주(STRC) 매도로 최대 약 3.02억 달러를 조달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고, 그 경우 약 4,300 BTC 추가 매수 여력이 생긴다는 계산이에요. 거래량의 97%가 액면가(100달러) 이상에서 이뤄졌고, BTC 6.8만~7.3만 달러 구간을 기준으로 산출됐다는 점도 눈에 띄네요. 다만 실제 조달 비율과 집행 타이밍, 우선주 조건이 시장 영향의 크기를 가를 듯해요.
여러분은 이런 기업의 대규모 매수가 단기 랠리를 자극할 거라 보나요, 아니면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판다’ 패턴에 가깝다고 보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