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것들은 의리가 없노
로이터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란 지도부에 “러시아는 어려운 시기에도 이란의 충실한 친구이자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푸틴은 이란 신년(노루즈)을 맞아 축전을 보내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최근 중동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러시아의 대이란 지지 입장을 재확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