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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안전 항행 보장 협력”…이란 강력 규탄

2026.03.21 14:18
영국 언론 가디언에 따르면 영국·독일·프랑스·일본·한국 등 20여개국이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한 항행 보장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설 의사를 밝혔다. 이들 국가는 “해협의 안전한 통행을 위해 필요한 노력에 기여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관련 국가들의 사전 협력 움직임도 환영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란의 비무장 상선에 대한 공격과 에너지 인프라 타격, 사실상의 해협 봉쇄 조치에 대해 “가장 강력한 수준으로 규탄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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