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애널리스트 엠버CN은 “전날 비트레이어(BTR) 급락의 주범은 빗썸에 유입된 매도 물량"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BTR 가격은 전날 80% 급락하며 0.2달러에서 0.04달러 수준까지 하락했다. 이번 급락 과정에서 빗썸에 BTR 현물 매도 물량이 집중 유입됐다. 실제로 하락이 시작된 이후 하루 동안 BTR 전체 유통량의 약 41%에 해당하는 1억4000만 BTR이 빗썸으로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R은 현재 70.9% 내린 0.0415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댓글을 보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