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교부 바가에이 대변인은 17일(현지시간) 미국의 대이란 해상봉쇄가 휴전 협정 위반에 해당한다며 필요한 대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바가에이 대변인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호자라고 강조하면서, 필요한 경우 이란 국민의 이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단호히 행동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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