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일 얼럿에 따르면, Aave 주소에서 Spark 주소로 285,111,406 USDT가 이체됐다. 2.9억 달러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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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Aave에서 Spark로 285,111,406 USDT(약 2.9억 달러)가 한 번에 이동했네요. 프로토콜 간 안정코인 유동성이 크게 재배치되면서 두 쪽의 USDT 예치·대출 금리에 단기 변동이 생길 수 있어요. 보통 이런 대형 이동은 금리·인센티브 차이, 담보 재정비, 변동성 대비 자금 이동 등에서 나오죠. 여러분은 이번 이동을 금리 차익 노림과 리스크 분산 중 어떤 성격이 더 크다고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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