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주소가 2,301 ETH(550만 달러)를 크라켄에 입금했다고 온체인렌즈가 X를 통해 전했다. 통상 거래소 입금은 매도 목적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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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들은 어쩔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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