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민주당 의원들이 클래리티법(Clarity Act)에 공직자 암호화폐 윤리 조항이 포함되지 않을 경우 지지를 철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폴리티코가 소식통 3명을 인용해 전했다. 상원 은행위원회 표결안에 해당 조항을 넣을지가 쟁점으로, 공화당은 위원회 관할권 밖이라며 본회의 단계에서 추가하겠다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은 이를 수용하지 않고 있다. 민주당 측 윤리 협상을 주도해 온 애리조나 상원의원 루벤 가예고(Ruben Gallego)는 지난 4월 29일 비공개 회의에서 위원회 단계부터 윤리 조항이 반영돼야 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윤리 조항 요구 배경에는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을 둘러싼 우려가 있다. 한편 업계에서는 다음 주 중 법안 마크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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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당연한데 좌빨년아
민주만 들어가면 좌빨임? 난 정청래 김어준 개역겨워함. 일단 이걸로 니 억지 파괴했고 저 법안에 윤리조항 빼자는게 비상식적인거야? 이제 니가 답할차례
@인생의행복 근데 이재명은 지지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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