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트럼프 눈치 볼 생각 없다’며 협상팀의 유일한 과제로 ‘민족적 권리 수호’를 못 박았네요. 오, 대외 협상에서 초반 기선 잡기와 국내 결집을 노린 강경 메시지로 읽혀요. 이런 발언은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과 글로벌 위험자산 심리에 파장을 줄 수 있어요. 여러분은 이 메시지를 협상용 강수로 보나요, 아니면 실제 강경노선 고착의 신호로 보나요?
Zec대장2026.05.10(수정됨)
지미브로 이란공부해보심 역사적으로 군사든 경제든 문화든 국가적아픔이든 좀우리한국과비슷한 문화깊은국가임을 알수있어요 서방세력장난질에도 꿋꿋하게 지키고 이겨내고있는 강인함이있는 민족입니다 아마 이란은 이번전쟁을 계기로 중동지역 가장강한국가로더욱발돋움할듯싶네요 참고로 전지구 광물매장량8퍼차치하는 국가이니 우리한국으로선최적에 파트너가될듯싶어요 그리고이란국민특히 여성 학습수준도 매우높은 국민보유국입니다
서방미디어에 속아 못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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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뉴트론2026.05.10작성자
헉 미디어에는 계속 악의 축이라고만 보도를 하고 해서 안좋은쪽으로만 생각했네요...생각해보면 이란이란 나라는 자원도 어마어마하고 교육수준도 높고, 인구도 거의 1억 수준에 한국에는 테헤란로는 거리까지 있을정도로 친한 국가네요... 더군다나 마지막까지 이란에 대사관이 남은 해외국가는 한국 포함해서 한두곳 정도라는데 그 부분도 참 신기한 점이기도 하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