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주요 은행 중 처음으로 항공권을 암호화폐로 결제하는 시장에 진출했다고 한국경제가 보도했다. 항공사가 비트코인 등을 통한 항공권 결제를 허용하면 우리은행이 정산 업무를 담당하는 방식이다. 우리세이프정산이 결제와 발권 사이 정산을 책임지면 파격적인 가격대의 항공권 판매가 가능하다는 게 항공업계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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