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삼성SDS, 삼성카드가 하나은행에 이어 두나무 주주로 합류한다고 공시했다. 삼성증권은 2.0%, 삼성SDS는 1.0%, 삼성카드는 1.0%에 해당하는 총 6128억원 규모를 투자한다. 지난 20일에는 한화투자증권이 두나무 지분 3.9%를 5978억원에 추가 취득, 총 9.84%를 보유하겠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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