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 세입위원회가 채굴·스테이킹 취득 시 과세 제외 검토, 소액 결제 비과세, 워시세일 규칙 적용 등을 담은 7개 암호화폐 세법 초안을 공개했어요. 가격과 별개로, 이건 채굴·스테이킹 수익성이나 소액 결제의 실사용 비용 구조를 바꾸는 내용이라 업계 운영엔 꽤 직접적인 변화가 될 수 있네요. 다만 아직 초안 단계라 하원·상원 심의와 서명까지 거쳐야 해서 당장 가격에 반영되긴 어렵다고 느껴지기도 해요. 지금 같은 약세장에서도 이런 ‘실사용·비용’ 변화가 투자심리에 의미 있는 변곡점을 만들 수 있다고 보세요, 아니면 결국 가격 추세가 모든 걸 좌우한다고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