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DOJ)가 2024년 발생한 BTC 관련 납치 사건의 공범 사이프 파이크(Saif Faiq)가 유죄를 인정했다고 밝혔다. 더블록에 따르면 그는 최대 20년의 징역형에 처할 수 있으며 선고는 오는 8월 28일 진행될 예정이다. 파이크와 그의 형제 아담 아이자(Adam Iza)는 암호화폐 부호의 부모를 납치해 금품을 갈취할 계획을 공모한 뒤, 피해자의 람보르기니 차량을 강탈하고, 피해자를 폭행 및 구금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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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 문란으로 들어 갈까나…..
성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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