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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망하길 바래?
투자들 많이해봐서 알듯이
약간 마음 한구석에 망하길 바라는 것이 있는데 내가 그것에 아무런 포지션을 취하지 않으면 시간이 흘렀을때
그 자산은 보통 내 기대와 다르게 폭등함.
사람은 원래 자기의 노력이나 영향력을 줄수 없는것은 자기가 바라던대로 다 이뤄지지않음
그렇다면 역발상으로 그것을 매수하는거임
망하길 바랬지만 내가 포지션을 취할경우 보통은 빗나가므로 망하진 않았지만 나는 수익을 챙기지
망하면 어쩔수 없고
아예 아무런 포지션을 안가지고 있다가 폭등했을때가 더 섭섭한거임
포춘 "스트래티지, 우선주 배당 부담에 BTC 매각 가능성"
포춘이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BTC) 매집 모델이 시험대에 올랐으며, 우선주 배당 부담이 커질 경우 BTC 매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진단했다. 포춘은 “스트래티지는 현재 약 84만4000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BTC 가격을 65,000달러로 가정할 경우 보유 자산 가치는 약 511억달러 수준이다. 소프트웨어 사업과 현금성 자산을 포함한 총자산은 약 536억달러로 추산된다. 반면 전환사채 약 67억달러와 우선주 약 155억달러 등 부채를 제외한 보통주 주주 귀속 순자산은 약 318억달러 수준으로 계산된다. 그럼에도 6월 5일(현지시간) 기준 스트래티지 시가총액은 약 416억달러로 순자산가치(NAV)를 약 100억달러 상회하고 있다. 시장이 그동안 세일러의 '비트코인 가치 상승 플라이휠(Bitcoin Appreciation Flywheel)' 전략에 프리미엄을 부여해 왔지만, 최근 BTC 가격 조정으로 해당 프리미엄이 축소될 위험이 커지고 있다. 만약 BTC가 5만달러까지 하락할 경우 스트래티지의 순자산가치는 약 230억달러로 감소할 수 있고, 시장 프리미엄까지 사라질 경우 MSTR 주가는 BTC보다 더 큰 폭의 하락 압력을 받을 수 있다. 스트래티지는 향후 우선주 배당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추가 우선주 발행이나 일부 BTC 매각에 나설 가능성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우선주 발행→배당 지급→추가 자금 조달'의 악순환인 이른바 '데스 스파이럴(Death Spiral)' 리스크에 직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데스 스파이럴은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재무 구조가 점점 악화되는 상태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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