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쓰레기만 사는 회사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킬라(Killa)는 스트래티지 주가가 70~100달러 부근일 때 소액 분할 매집하는 전략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가장 권장된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대표적인 레버리지 프록시(대체재)인 스트래티지 주식을 현 가격대에서 소액 매집하는 전략의 손익비가 매우 매력적인 구간에 도달했다. 현재 6만 달러대에서 비트코인 현물을 매수해 다음 사이클의 목표가인 18만 달러까지 홀딩할 경우 기대 수익률은 약 200% 수준이지만, 스트래티지 주식을 살 경우엔 최대 360% 수익률을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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