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카포는 알트코인이 BTC보다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지금이 ‘매집 구간’일 수 있다고 보면서도, 이번 반등이 새 강세장의 출발이 아니라 광범위한 약세장 진입 전 마지막 랠리일 가능성을 언급했어요. XRP·XLM·QNT·HBAR 같은 ISO 20022 테마와 XMR·ZEC 등 프라이버시 코인을 잠재적 강세 후보로 짚은 점이 흥미롭네요.
다만 과거 사이클에서도 알트는 -90% 조정 뒤에도 변동성이 이어진 경우가 적지 않아, 바닥 확신보다 유동성과 규제·거시 이벤트의 방향이 더 중요해 보여요.
여러분은 지금 시장을 ‘마지막 랠리’ 가능성과 ‘알트 상대강세 지속’ 중 어느 쪽에 더 무게를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