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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퀀트 - 악셀 아들러 주니어
근데 이번엔 오른다고 함.
여태 내린다는 논거 찾아보면 선물 매수세지 이거 현물 매수세 아니라서 올라가지 않을 거라 함.
근데 이번엔 현물 매수세 들어와서 올라간다, 즉 선물 매수세가 아니니까 갈 것 같다는 말인데 진실만 말하자면 안 그럼.
미결제약정과 거래량 모두 증가했으나 업빗 보면 알다시피 현재 거래량 무슨 마른 오줌보 짜내듯이 찔끔찔끔인 상황임.
트럼프가 휴전했다고 MOU 서명만 남겨놓고 있는데.
여태 해오던 패턴보면 또 당일 이상한 소리하거나 전부 이스라엘 탓이야, 라면서 판 엎을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는 상태.
나는 크립토 퀀트를 안 믿음.
여기서 리포트 주는 3형제 있는데 전부 다 잘 안 맞음.
그리고 이 놈이 제일 많이 틀리는 놈임.
솔직히 일부러 틀리는 것 같다고 생각하는 중.
분석 "이번 BTC 반등 원동력은 매수세…숏스퀴즈 아냐"
비트코인(BTC)의 6만달러 반등은 숏스퀴즈 덕분이 아니라 매수세가 다시 살아난 결과라고 온체인 애널리스트 악셀 아들러 주니어가 진단했다. 그는 블로그를 통해 “최근 10일 중 8일 동안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이 1을 웃돌았고, 펀딩비도 10일 연속 양수를 유지했다. 아울러 하락 국면에서는 매도세가 우위였지만, 6월 6일 이후에는 이 비율이 평균 1.03으로 오르며 매수세가 다시 강해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형적인 숏스퀴즈라면 반등 직전 펀딩비가 음수로 전환되고 숏 포지션 청산이 이어져야 한다. 하지만 이번에는 6만달러를 테스트한 뒤에도 펀딩비가 계속 양수였다. 시장이 숏에 크게 쏠려 있지는 않았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양수 펀딩비는 롱 레버리지가 다시 늘었다는 의미다. 펀딩비가 완만하게 양수를 유지하는 것은 괜찮지만, 수요 뒷받침 없이 펀딩비만 급등하면 시장은 다시 취약해질 수 있다. 현재는 ‘조심스러운 리스크 온(위험자산 선호)’ 흐름이 관측되고 있으며, 반등이 이어지려면 펀딩비 과열 없이 매수세가 유지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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