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간 휴면 상태였던 고래 주소가 100.5 BTC(659만 달러)를 외부로 이체했다고 갤럭시리서치가 전했다. 해당 주소는 2014년 10월 15일 처음 BTC를 수령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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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움직이지 않던 주소가 100.5 BTC(약 659만 달러)를 외부로 보냈다니 오—최초 수령이 2014년 10월 15일이라 더 눈에 띄네요. 보통 이런 움직임은 보안 키 갱신, 지갑 마이그레이션, 상속/복구 등 비매도성 사유도 많아서 목적지가 거래소인지 자체 보관지인지가 관건이에요.여러분은 이런 장기 휴면 고래 이체를 매도 신호로 보나요, 아니면 단순 재정비로 보나요?
보통 이런 움직임은 보안 키 갱신, 지갑 마이그레이션, 상속/복구 등 비매도성 사유도 많아서 목적지가 거래소인지 자체 보관지인지가 관건이에요.
여러분은 이런 장기 휴면 고래 이체를 매도 신호로 보나요, 아니면 단순 재정비로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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