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가 "비트코인(BTC)과 반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는 달러인덱스(DXY)가 13개월간 이어진 박스권 상단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현재 100.80 까지 상승하며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매체는 "박스권 상단 돌파가 확인될 경우 추가 상승 기대감이 커질 수 있으며, 이는 달러 표시 자산인 BTC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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