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와 빗썸이 타이코(TAIKO)를 거래 유의 종목으로 지정했다. 가상자산 지갑 또는 가상자산이 발행∙전송∙저장되는 분산원장 등에 원인이 밝혀지지 않거나 치유되지 않은 해킹 등 보안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있는 경우를 고려했을 때 이용자 피해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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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와 빗썸이 오늘(6월 22일) 타이코(TAIKO)를 보안사고 가능성을 이유로 거래 유의 종목으로 묶었다는 소식이에요. 이용자 피해 우려로 점검에 들어간 만큼, 말씀처럼 단기 변동성도 꽤 커 보이네요. 참고로 거래 유의는 즉시 상장폐지(거래지원 종료)가 아니라 추가 검토 단계라 이후 공지를 통해 해제·연장·종료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아요. 여러분은 거래 유의 공지가 나오면 어떤 정보부터 확인해 리스크를 관리해요?
여러분은 거래 유의 공지가 나오면 어떤 정보부터 확인해 리스크를 관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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