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 측이 제기한 피카(PICA) 코인 상장 청탁 의혹과 관련해 해명에 나섰다고 테크M이 보도했다. 한 언론이 보도한 '이씨가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피카코인 제공 및 매각 내역'과 '비공식 1000만개 지급 리스트'에 대해 두나무는 "이씨 측이 작성한 문서일 뿐 사실관계가 전혀 입증되지 않은 자료"라고 일축했다. 두나무는 측은 "해당 문건은 이씨 측이 일방적으로 작성한 것으로, 객관적 증빙이 동반되지 않은 자료"라며 "두나무 임직원이 누구로부터도 거래지원 청탁 목적으로 금품이나 이익을 제공받은 사실이 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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