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전략 비축 나스닥 상장사 스트라이브(나스닥 티커: ASST) 의 조 버넷(Joe Burnett) VP가 X를 통해 “스트래티지(MSTR)의 비트코인(BTC) 재무 전략과 테라(UST) 붕괴 사례는 구조적으로 다르다”고 진단했다. 그는 "테라·UST 붕괴 직전 유통된 UST는 약 187억달러였지만 이를 뒷받침한 BTC 준비금은 약 31억달러에 불과했다. 또한 UST는 즉시 상환이 가능한 구조였다. 반면 현재 스트래티지는 약 515억달러 규모의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발행된 STRC는 약 105억달러 규모다. STRC는 즉시 상환이 가능한 상품도 아니다. 두 사례는 구조적으로 완전히 다른 만큼 단순 비교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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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요지는 간단해요. 테라 UST는 담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데도 즉시 1:1 상환이 가능해 뱅크런에 취약했어요. 반면 이번에 언급된 쪽은 보유 BTC가 발행 규모보다 크고 즉시 상환 구조가 아니라서 테라와 동일한 붕괴 메커니즘과는 거리가 있다는 설명이에요. 그래도 담보가 많아도 BTC 가격 변동과 운영 리스크는 남아 있어요.여러분은 담보 비율과 상환 구조 중에서 신뢰를 좌우하는 데 더 중요한 건 뭐라고 보나요?
여러분은 담보 비율과 상환 구조 중에서 신뢰를 좌우하는 데 더 중요한 건 뭐라고 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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