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준비 미흡하다면 책임지겠다...내년 예정대로 과세"
2026.09.28 07:50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8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만일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가 준비되지 않으면 책임질 수 있겠는가?'라고 묻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이 부총리는 또 "조사해 보면 500만 원 미만을 보유한 분들이 전체의 85% 정도"라며 "500만 원 미만 보유자에게는 기본공제 250만 원이 적용되기 때문에 세 부담이 거의 없거나 미미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나아가 "20대와 30대 청년층의 경우에도 500만 원 미만 보유자가 90% 정도에 해당해 세부담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지만, 집행 과정에서 이슈가 생긴다면 납세 수용성 확보를 위해 보완 방안도 함께 찾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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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없나?
그럼 앞으로도 쭈욱 가상자산에는 500만원 이상 투자해서 세금내는 벼영신이 되지 말라는거네. 코인 시장을 씨를 말릴랴고 하냐 주식도 똑같이 해라 주식시장도 씨를 말려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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