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에 친화적인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이 X를 통해 클래리티법(CLARITY) 통과를 촉구했다. 그는 "진정한 탈중앙화 프로젝트는 은행과 같은 방식으로 규제돼서는 안 된다. 이 같은 구분을 마련하기까지 수년이 걸렸고, 이제 이를 법으로 만들 기회가 왔다. 클래리티법(CLARITY)을 통과시키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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