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클래리티CLARITY) 법안이 금융기관과 기업의 디지털 자산(암호화폐) 시장 참여를 촉진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앱토스랩스 최고경영자(CEO) 에이버리 칭(Avery Ching)이 말했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삼프로TV'에 출연해 미국 내 디지털 자산 규제 도입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했다. 그는 "지니어스 법안과 클래리티 법안은 디지털 자산 산업의 성장을 이끄는 양대 축이자 가장 핵심적인 법적 토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향후 5년동안 일어날 금융시장의 가장 큰 변화로 자산의 디지털화와 AI 기술 확산을 꼽았다. 그는 "국채, 머니마켓펀드(MMF), 주식 등이 블록체인 기술을 거쳐 디지털 자산으로 편리하게 거래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앱토스(APT)는 최근 차세대 스테이블코인 오픈USD(OUSD)의 블록체인 핵심 협력사로 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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