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커런시그룹(DCG)의 채굴 자회사 포티튜드(Fortitude)가 비트메인(Bitmain)의 앤트마이너 Z15 pro 채굴기 9000대를 3150만 달러에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캐시(ZEC) 채굴 용도로 대당 가격은 3499 달러다. 아울러 포티튜드는 하반기 나스닥 상장사 하트사이언스(HSCS)와 기업합병 상장을 추진하며, 성사 시 티커 TUDE로 거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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