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톰 틸리스 공화당 상원의원과 루벤 갈레고 민주당 상원의원이 마련한 클래리티법(CLARITY Act) 윤리 조항 합의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정책 전문지 크립토인아메리카 진행자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이 X를 통해 전했다. 최신 합의안에는 주 법무장관이 담당할 역할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백악관 우려 해소 차원에서 어떤 조항이 추가됐는지는 아직 불분명하다. 해당 안은 7월 30일(현지시간) 오전 백악관에 전달됐으며,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들은 전날 백악관에 윤리 조항 합의가 법안 통과에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백악관의 검토 결과에 따라 다음 주 상원 표결 추진 여부가 좌우될 전망이다.
2
이어지는 댓글은 로그인 후 확인할 수 있어요